몇년전에 엘지제품의 노트북을 한대샀습니다. 프로그램이 이상이 있어서 엘지전자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깔았더니 컴퓨터가 뻗어버려서 못쓰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2백만원 이상 주고 샀던 컴퓨터라서 A/S를 맡겼더니 자사의 문제를 인정하면서 부품이 있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해야한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때문이라는 말을 듣고 그런경우가 어딨냐고 하니깐 부품이 없다면 감각삼각를해서 환불조치가 된다고 했답니다. 그 말을 듣고 오빠가 지금쯤 환불조치가 되겠지하고 저에게 그제서야 당시에 이야기를 해줄길래 말도 안되는 조치에 당장 엘지소비자상단원과 통화를 하니 민법을 따져가면서 행위자의 행위에 의해것이므로 당시에 상담내용은 전혀 남아있지 않고 상담을 받았다는 자료만 남아있어서 다시한번더 그 컴퓨터가 자사의 문제인지도 확인을 해봐야하며 만약의 자사의 문제라고 해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 환불조치가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너무 억울해서요 당시에 직원들도 인정을 했으며 그런 부분이 기록으로 안남아 있고 설사 자사의 문제라고 만약에 인정이 된다면 무려 당시 상담 받았던 시점으로 약 7개월이 지났는데 그 기간은 전혀 인정못해주며 그리고 무엇보다 자사의 문제는 있을수 없다고 하는겁니다 즉 프로그램를 깔때 주위사항이 제대로 숙지를 못했다는것도 저희 과실이라고 하는데 과실이라면 과실이겠지만 주위사항이 다운로드설치하는 화면에 있는것이 아니라 설치방법에 따로 기재되어 있어서 일부러 그 창을 열어보지 않는다면 알수도 없을 뿐더러 요새 소프트웨어깔때 자동 실행되는데 수동실행을 하지 않는한 설치방법을 열어보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7개월전 당시에 상담했을때는 자사의 과실을 인정하면서 부품이 있기때문에 유상수리라더니 이젠 과실여부를 따져서 과실이 인정되면 환불조치를 해조겠다고 합니다 컴퓨터를 가지고 가서 검사를 해보면 자신들의 과실은 들어나겠지만 굳이 깔아서 문제가된다면 다운로드되는 그창에 주의사항을 표시를 해야했으며 당시에 왜 안해주고 다시금 과실을 확인후 해주겠다고 하며 또 기간은 지금의 시점으로 해주겠다면 저는 다시금 서비스센타를 가서 과실을 인정을 받아야하는데 자신의 과실을 인정해줄지도 미지수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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