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서면 지하상가에서 샌들을 하나 구입했어요~ 선물해야하는데 왼쪽신발 발등장식이 비뚤게 박혀있는게 찜찜해서 수선을 맡긴게 작년 2010년 10월 2일 입니다. 항상 전화할때마다 "공장에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였지만 연락을 준적은 단 한 번도 없네요~제가 전화를 했지.... 처음 3~4번은 저도 친절하게 전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해가 바뀌었는데도 연락도 없고해서 전화해서 따지고 바로 매장에 신발 가져다 놓으라고 하니 바로 가져다놨는데~수선은 하나도 안 되어 있었어요 왜 안되어 있냐니깐 이번엔 저를 탓하네요~제가 수선맡길때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구요~옆에 샌들 살때, 수선 맡길때 같이 갔었던 친구도 있었어요 아무튼 다시 수선 맡긴게 1월 15일~1월안에 받을수 있냐고 물어도~ 항상 하는 대답 "확답은 못드립니다~제가 거짓말한게 될수도 있으니" 였어요~항상 책임은 회피하더군요 다시 매장을 찾은건 1월 28일 금요일이었어요~ 매장이 없어졌더군요...황당하고 어찌할 바를 모르고 서있는데~옆에 경비아저씨께서 관리실을 알려주셨고~폰번호를 알수 있었습니다 전화하니깐 미안하다는 말은 커녕~바빠서 다른 손님들한테도 전화못했다가 다였습니다 그러면서 또 공장에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합니다 2월 1일~다시 전화 걸어 물어보니~ 그제서야 내일 남포동 가게(물건을 떼다 판다고 했습니다)에 가서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합니다~ 제가 설연휴니 2월7일날 전화 해달라고 했죠 또 연락이 없어서 제가 2월 9일날 전화를 해서 어찌됐냐고 물어보니~자기가 바빠서 오늘 남포동매장을 가본답니다... 제가 그 아저씨 말을 믿을수가 없어서~남포동 매장번호나 공장 연락처를 물어보니 그건 갈쳐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그러면서 그냥 택배로 보내주겠다고 합니다~계속... 전 이번에도 수선이 안되어있으면 다시 제가 택배 아저씨 불러서 보내고 하면 번거로우니~전화번호만 알려주시면 전화해서 수선여부를 물어보고 하겠다고하니 비꼬면서 하는말이 "저기요~지금 한가해서 전화하신거죠?" 였습니다. 또 제가 전화만 몇번했는지 아냐고하니 "그럼 문자하시면 되겠네요~" 였어요 제가 너무 열받아서 주소 문자로 보내고~2월 11일날 받을수 있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일단 오늘 택배가 도착했는데~제가 작년에 10월 2일날 맡길때 그대로입니다... 수선증에는 버젓이 "왼쪽 장식 교체"로 바뀌어져있는데도 말이죠 전 다시 수선받고 할 생각 없습니다~이번에 맡기면 또 언제 받을지도 모르니 말이죠~ 제가 제 돈주고 산 물건이고~수선도 해주겠다고해서 맡겼는데~ 시간만 질질 끌고~제 전화비만 나가고~ 고객한테 저따위의 말을 하는 저런 상식이하의 사람과는 다시는 거래하고 싶지않아요~ 정말 정중하게 사과를 받아야겠는데 어떻게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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