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 이지만 사실이다.
4.21 약정 1년, 2주 전부터 남편은 시달린다.
잦은 고장과 여러 이유로 고민하다가
한 번 들은 설명 중 내가 이해한 내용이다.
설명한 사람포한 2명의 다른 영업사원도
재가입 한 프로모션의 달라진 내용 설명은 대답 못 하고
돈 계산만 하면서, 딱 1년 되는 날이 싸다며
내가 전화를 끊게 한다.
이분들이 열심히. 열악한 조건이라는 것을
알고 남음이다. 그런데. 뭔가 이분들이 이웃인 나는 알고 싶다.
사용중인 회사의 민원 담당 팀장 한사람에게 물어보니,
자기본인도 그런 전화 받는다며, "이익만 창출하면 된다"
이런식의 대답에 기성세대인 내가 잘못함을 인정한다.
궁금의 답을 찾다 묻고 알려고 한다
감사하고 건강하시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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