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월13일입니다. 그저께 6월11일 오후 6시29분에 저희 동네인 대연동 인근 시장인 속옷가게에서 중학생 딸아이 브레지어를 4개를 샀습니다. 5000원짜리 2개랑 6000원짜리 2개, 총 4장을 샀었습니다. 일주일전에도 그 집에서 브래지어 2개를 샀기 때문에 딸아이가 둘이라 추가로 똑같은 것을 그 날, 4장 더 산 것이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아이에게 입힐 필요가 없어서, 그 날도 평소처럼(속옷을 사면 꼭 더러운 먼지때문에 씻어 입습니다) 씻으려고 물에 담궜을 때 브래지어 4개중 한개가 불량인 것을 알았습니다. 한쪽 와이어가 뜯어져 삐죽 나와 있었습니다.이미 물에 담궈진 상태였기에 고대로 하루 말려서 오늘 1시10분경에 교환하기 위해서 가게에 갔었습니다. 4개 중 한개만 불량이었습니다.
주인인지 직원인지 모르겠지만 교환이 안되고 환불도 안된다며 딱 잡아떼는 것이었습니다. 앞에도 여러번 여기서 런닝이며 애들 브레지어를 샀던 곳으로 그 가게 지키는 분과 안면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불량상태를 말하며 한개만을 교환을 원하자 물에 담군 건 안된다며, 절대 반품이나 환불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불량상태를 나중에야 알았는데 입지도 않고 단지 물에 담궜다는 이유로 택이 없다는 이유로 하자가 있는 걸 안바꿔주면 어쩌냐?" 고 항의를 했지만 "절대 안된다"는 것입니다. "사장님이 아니라면 사장님 연락처를 가르쳐 달라! 내가 사정해보겠다! "고 했으나 "절대 못가르쳐준다~"며 뻣뻣하고 도전적으로 화를 내며 단호히 안바꿔준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화가 나던지 소비자고발을 해도 되겠느냐고 하자, "해라~ 마음대로 해라!"며 아주 뻔뻔하게 나왔습니다. "여기 연락처라도 가르쳐달라"고 하자 "못가르쳐준다"며 이제 오히려 시비조로 나왔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제대로 된 증거물을 남기기 위해서 반품이나 교환 환불 안해주겠다는 마지막 답변을 핸드폰으로 녹음까지 하고 왔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카드사에 전화해서 구입한 속옷가게의 연락처를 알게 되었습니다.
구입할 때 제가 마침, 체크카드로 구입했거든요~ 카드사에 의뢰하면 승인번호도 있구요 구입내역도 있답니다. 제 문자에도 있구요~
선생님! 어떻하면 좋을까요? 환불이나 교환도 안된다니요?~ 그날 4개를 샀어요. 22000원치... 그 중 6000원짜리 한 개가 불량이라면 바꿔줘야되지 않나요? 돈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의 권리인데 교환못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제발 해결부탁합니다
업체연락처: 트렌드 051-904-3804 구입날짜: 6-11 오후 6시29분 결제: 하나SK체크카드 교환신청일: 6-13 1시10분 구입물품: 아이 브레지어 4장 구입중 1장 구입금액: 22000원 중 6000원짜리 브레지어1장임 제연락처: 010-5352-5654 구입한 지역: 부산 대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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