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부산 기장군 청강리 탑마트의 실체
  기장님에 의해 2012년 09월 04일에 등록되었습니다

2012년 08.28. am:8:50분경 부산광역시 기장군 청강리 탑마트에서 복숭아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구입을 하여 집에와서 먹을려고 하니 복숭아 의 상태가 다 섞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am:9시경에 탑마트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전화상에서 복숭아의 상태를 다설명을 드리니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전화다시 드리겠습니다. 라고하여 저는 pm:1시경까지 기다리다 연락이 없어 탑마트를 찾아가봤습니다. 직원분께 설명을 드렸더니 오히려 저에게 화를내는겁니다 . 제가 당담자 분을 불러달라고 부탁을하니 직원분께서는 사정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는겁니다. 저도 소비자 인데 저한테 불책임 하는겁니다 당담자 께서 이소식을 듣고 와서는 오히려 또 화를 내는겁니다. 소비자 한테 이렇게 불책임 해도 되는겁니까? 저는 억울하여 이런글을 올립니다. 다시는 이런 소비자가 발생 하지 않기 위해서 저는 이런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