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조정희 ㈔대한주부클럽 부산시회장이 3일 '제14회 소비자의 날'을 맞아 정부가 소비자 운동에 공로가 있는 인물에게 주는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조 회장은 부산에서 30여년간 소비자운동에 힘써온 공로로 이 훈장을 받게 됐다. 조 회장은 그동안 대한주부클럽 부산시회, ㈔부산여성NGO 연합회, 부산시민단체협의회 등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오며 소비자 권익 찾기, 알뜰 소비운동 등에 매진해왔다. -부산일보-
이번에 부산주부클럽 소비자센터 조정희 회장님이 국민 훈장 석류장을 받습니다. 훈장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많은 축하와 격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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