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4일 (사)부산여성NGO연합회 조정희 상임대표를 '제13회 부산여성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조정희 대표는 35년 넘게 봉사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 여성권익증진을 위한 책임감 있는 수장으로서 역할을 전개해 여성경제자립 및 정치참여를 통한 여성 지위향상과권익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