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전기장판류 안전사고 꾸준히 증가
  운영자님에 의해 2014년 02월 06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전기장판류 안전사고 꾸준히 증가

 

화재·화상 사고 주의해야

 
1. 현황(배경/내용)
 
전기장판류 안전사고 분석 결과
 
최근 겨울철 추위가 계속되면서 전기장판, 전기매트 등 *전기장판류의 난방 보조용품 사용이 늘어나면서 관련된 안전사고도 꾸준히 발생되고 있어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전기장판류 : 전기장판, 전기매트, 전기방석, 전기요, 전기온수매트, 전기카페트)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을 통해 수집한 전기장판류 안전사고가 2011년 이후 꾸준히 증가해 왔다. (2011년 259건 → 2012년 310건(19.6%↑) → 2013.11월말 333건(7.4%))
 2012년 1월부터 올해 11월말까지 접수된 643건을 품목별로 살펴보면 ‘전기장판’이 전체의 71.4%(459건)로 가장 많았으며, 연령별로는 ‘30세~39세’가 20.9%(135건)로 안전사고가 가장 많았으며, ‘50세~59세’도 15.7%(101건)을 차지하였으며, 위해내용별로 분석한 결과, ‘화재’가 69.1%(444건)로 가장 많았으며, ‘화상(상해)’ 13.5%(87건), ‘기계적 결함’ 9.2%(59건)이 그 뒤를 이었다. 발생장소의 경우 안전사고의 96.4%(620건)가 ‘가정내’에서 발생하였으며, 가정내에서의 67.6%(419건)는 '침실/방‘에서 가장 많이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가정에서는 구입시 제품의 특성상을 잘 고려하여 사용함은 물론 사용하지 않거나 외출시 반드시 플러그를 뽑는 등 안전 준수사항을 잘 지켜 제품 사용으로부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 소비자 주의사항(방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
전기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른 안전인증대상 전기용품이므로 구입시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인지 꼭 확인한다.(대상전기용품과 그 포장에 안전인증 표시)
온도 조절기(controller)를 발로 밟거나 충격을 주지 않도록 주의한다.
전기장판 위에 두꺼운 이불이나 요를 깔아 놓고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전기장판을 라텍스 재질의 침대 매트리스와 함께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하지 않거나 외출시에는 반드시 플러그를 뽑아 둔다.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접어서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제품 표면에 물을 쏟은 경우에는 가능한 빨리 물기를 깨끗이 닦은 후 사용하도록 한다.
어린이, 노약자, 환자의 경우에는 장시간 사용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한다.
제품이 작동하지 않을 때에는 임의로 제품을 분해하지 말고 반드시 A/S를 받은 후 사용하도록 한다.
 
3. 리콜제품 정보 쉽게 확인하는 방법
 공정거래위원회 ‘스마트컨슈머(www.smartconsumer.go.kr)’내 ‘리콜정보’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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