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120,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수행된 최신 연구에 따르면 포화지방 및/또는 트랜스지방을 올리브유와 같은 고도불포화지방으로 바꿀 경우 사망 위험이 27% 감소함. 최근 수 년간 상반된 과학 연구들로 인해 버터 및 치즈를 포함해 포화지방에 대한 찬부는 변해왔음. 공중보건협력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는 저지방 식단에 대한 공식 권고가 실제로는 비만 확산을 부추긴다고 주장한 바 있음. 그러나 국민보건서비스(NHS)에서 금년 초에 보도했듯이 해당 보고서는 체계적이지는 않음. 2015년에 발표된 좀 더 엄격한 연구에 따르면 포화지방과 사망간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음. 연구진은 결론의 차이는 기존 연구가 포화지방을 적게 섭취하는 사람들이 그 대신 무엇을 먹는지에 관해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음. 동 연구진은 서구식 식단의 경우 포화지방을 적게 섭취하는 사람들은 설탕이나 정제된 탄수화물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언급했음. 따라서 해당 연구를 통해 연구진들은 한 지방 종류를 다른 지방 종류로 바꾸는 것의 효과를 산출하게 되었음. 건강한 섭취에 대한 조언이 연구 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바뀌는 것처럼 보여 혼란스러움. 코호트 연구는 완전한 인과관계를 입증하지 못하기 때문에 포화 지방이 조기 사망을 유발한다고 말할 수 없음. 그러나 해당 연구는 다른 종류의 지방이 건강에 다른 영향을 미치고 더 건강한 지방으로 바꾸는 것이 권장된다는 근거를 입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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