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독도를 지키기 위한 일본상품불매운동 성명서
  운영자님에 의해 2005년 03월 18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부산시회를 비롯한 부산여성NGO연합회 산하 19개 여성 단체는 독도지키기 및 우리 영토수호를 위해 아래와 같이 일본상품 불매운동 성명서를 발표하는 바입니다.


독도를 지키기 위한 일본상품 불매운동 성명서


또다시 일본은 과거의 군국주의 망령을 버리지 못하고 영토 침해라는 한국민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추태를 연출하고 있다. 독도가 대한민국의 실효적 지배아래 놓여있는 명백한 한국영토로 일본이 더 이상 왈가왈부할 어떤 명분도 없다는 것은 이미 역사가 증명하고 있으나 일본은 독도가 간직하고 있는 자원에 눈이 뒤집혀 아귀와 같은 마수를 뻣치고 있는 것이다.

일본이 이렇게 독도영유권 주장ㆍ역사교과서 왜곡 등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는 것은 잘산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런데 해마다 눈덩이처럼 늘어나는 우리나라의 대일무역적자가 저토록 일본을 잘 살도록 이바지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다케시마의 날' 조례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면서 일각에서는 일장기를 태우고 일각에서는 손가락을 자르는 등 통한과 울분을 토해내고 있으나 과연 일본국민이 이를 얼마나 두려워할 것인지는 의문이다.

우리도 뭔가를 보여주어야 한다. 경제동물 일본인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일본상품 불매운동”이다. 전국민이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동참하여 독도지키기에 대한 한국인 단호한 의지와 저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일본상품 불매운동으로 정부도 지키지 못했던 독도를 우리 국민의 힘으로 지켜내자.

일본상품 불매운동에 19개 부산여성NGO연합회 소속 22,000명 회원이 앞장서고 전국민이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