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이면 APEC을 비롯한 다양한 국제적 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6천명 이상의 외국인이 부산을 방문함으로서 우리나라가 전세계에 노출될 시기에 맞추어 음식업소의 위생실태에 대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부산식약청 및 대학 연구소와 소비자단체가 연계하여 대규모 국제회의를 과오없이 개최함은 물론 국민건강 유지 및 증진을 위해 접객업소와 집단급식소의 위생개선 심포지움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
♧ 토론일시 : 2005년 10월 13일 목요일 오후 2시 ♧ 장 소 : 부산광역시청 12층 국제회의실 주 최 : 부산식약청, 부산주부클럽, 고신대 보건과학연구소 후 원 : KBS, MBC, PSB, 부산일보, (주)국제신문, 부산여성신문, CBS, (사)부산여성NGO연합회 ----------------------------------------------- -진행 내용- ․ 사 회 : 조정희 부산주부클럽 회장
2:00~2:10 접수 및 등록
2:10~3:25 주제발표 APEC을 대비한 식품 안전 대책방안 (김진수 부산식약청장) 식품접객업소의 미생물적 위생평가 (정동관 고신대학교 교수)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와 소비자들의 위생 인식 및 수행평가 (이재희 고신대학교 교수)
3:25~4:00 주제토론 및 질의응답 △ 토론자 신광순 (한국식품안전협회장), 박호국 (부산시 보건위생과장), 김광수 (부산소비자연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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