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중이용시설의 실내온도 실태조사
사상 초유의 고유가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속에 신음하고 국가 경쟁력마저 저하된다는 우려 속에 여름철 에너지 성수기를 맞이하였습니다. 높은 빌딩과 늘어나는 자동차로 인해 도심지 열섬현상으로 건물마다 에어컨 과다사용으로 인한 에너지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민들은 전기요금 누진 적용으로 에어컨은 엄두도 못 내고, 과부하로 아파트단지 전체가 정전사고를 당하는 등 이로 인한 고장 수리 불만이 본 소비자센타에 하루 10건 이상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에 에너지관리공단과, 부산시, 부산주부클럽, 부산여성ngo연합회가 에너지 모니터를 모집하여 각 관공서, 시의회, 은행,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 실내온도를 직접 체크하여 여름철 적정냉방온도 26~28˚C를 지키고 있는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에너지는 재활용이 없습니다. 에너지 모니터 발대식과 실내온도 실태조사에 직접 참여하여 고유가 극복을 위한 의지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공동주최 에너지관리공단, 부산시청 공업기술과, 부산주부클럽
에너지 모니터 발대식 및 다중이용시설 실내온도 실태조사 일시 : 2007년 8월 8일 (수) 13시 30분~ 17시 장소 : 유원강당 참석자 : 에너지 모니터 30명 실내온도 조사대상 다중이용시설 - 부산광역시의회, 각 구청, 도서관, 보건소,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 백화점, 은행, 대형서점, 페스트푸드점 등 30곳 - 지하철, 시내버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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