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위엔미 휴먼테크'관련(정수기)
  운영자님에 의해 2007년 11월 10일에 등록되었습니다

위앤미 휴먼테크에서 이제 집을 방문하여 보관하고 있는 렌탈 제품 사진을 찍고 소송을 하겠다고 하면서 '이 집엔 압류할 물건이 많네'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고 소비자께서 문의 전화가 옵니다.
이런 일이 추후 여러 소비자 댁에서 일어날 것으로 사료되는바,
방문시에는 반드시 방문자의 명함을 받아 두거나 명함을 주지 않을 시에는
이름을 적어두어 그 사람의 신분을 확인하시고,
말과 행동이 정중하지 못하고 협박성 발언을 한다면
후에 맞 대응 할 수 있도록 사전에 단단히 준비를 하십시오.
사전 방문할 것을 협의하지 않은 사항이라면 처음부터 문을 열어 주지 마십시오.